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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正財看命活用法1
관리자 조회수:27 124.216.137.164
2021-12-28 08:34:46

정재는 일간이 극하는 것으로 음양이 다른 것이다. 재성이 정관을 생하므로 최고 양호한 神으로 본다.

금전 물질 재산 등의 神이며, 인간사에 있어서는 妻星이라고 본다. 재성 역마 財馬라고도 한다.

일간이 강하면 정신이 명랑하고 건전하여 財의 운영을 적절히 할 수 있다. 이것을 財에 임한다고 한다.

신약하면 이와 반대로 정신에 활력이 없어서 財의 활용을 잘못한다. 財는 養生하는 근원이 되는 동시에 財로 인하여

화환(禍患)이 발생한다. 즉, 財는 사활(死活)을 좌우한다. 신약하면 財에 임하지 못하여 재앙이 생긴다.

財는 통근을 요하고 정재는 은장(隱藏)함이 좋고, 천간에 나타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나 財旺하여 정관을 生할

때는 현출(顯出)하여도 무방하다. 정재를 극하는 겁재를 정관이 제극하는 까닭이다. 원래 정재는 正妻의 神이다.

예를들면 甲은 己土를 극하여 정재가 되고, 甲과 己는 간합한다. 간합하는 것은 이인동심(二人同心) 부부의 象이므로

나의 妻神이다.

1. 財를 用하는 조건

*첫째로 我身이 건왕하여야 한다. 일간이 유약하면 자연 가산(家産)이 흩어진다.

*정재를 用하는 조건은 天時를 얻어야 하고, 기세를 얻어야 하며, 혹은 地利를 얻음을 요한다.

*정재와 편재의 혼합을 원하지 않는다. 또 정재의 중첩을 원하지 않는다. 태과불급함은 모두 복명(福命)이 아니다.

재성이 태과하면 身이 강왕하든지, 왕신을 설하는 관살 혹은 비견 겁재를 필요로 한다.

이럴때는 기신 구신(仇神)이 도리어 구원의 神이 된다.

*정재 또는 편재격은 즉, 인원용신의 神은 순수하고 전기(專氣:격국용신의 역량이 극히 왕성한 것)됨을 요한다.

편정재가 겹쳐 있고, 혹은 인원용사의 神인 용신이 많으면 專氣가 안되어 집중력이 없어서 항상 경조부박(輕兆浮薄:

언행이 진중하지 못하고 가볍다)하다. 따라서 기세의 산만을 면하지 못한다.

2. 天時를 得한다는 것

이것은 月氣의 令을 얻는 것이다. 예를들면 木의 정재가 寅卯辰月에 생하면 정재는 月氣의 令을 얻어 왕하다.

月氣의 令을 얻지 못하면 財는 쇠한다.

3. 地를 得한다는 것

이것은 정재에 해당되는 천간에서 보아 년월일시의 지지에 인종하여 십이운이 강한 것을 말한다.

십이운이 약하면 地를 얻지 못한다고 한다.

4. 세(勢)를 얻는 다는 것

지세(地勢)를 얻는다는 것과 세(勢)를 얻는다는 것은 비슷하나 그 취지가 조금 다르다. 세를 얻는다는 것은

정재를 생하는 희신에 逢하여 정재의 역량이 증가함을 말한다.

5. 효험의 후박대소(厚薄大小)

정재는 生旺함을 요한다. 생월에 있는 것은 天時를 얻는 것이고, 년월에 財旺하고 身旺하면 일을 빠르게 이룬다.

일지에 있으면 位를 얻는다 하여 처의 내조가 있고 가정이 화목하다. 일지는 처궁이고 정재는 妻神이므로 처가

처의 위치에 있으므로 位를 얻는다고 한다. 생시지지에 財가 있는 것을 성과(成果)의 財라고 하여 말년에 행복하다.

6. 선재후인수(先財後印綬)

월지에 있는 것은 先이고, 딴곳에 있는 것은 後이다. 정재와 인수는 오행이 교쟁(交爭)하므로 흉으로 보는 사람이

많으나 즉, 財를 용신으로 하면 신왕하는 것이 첫째조건이 되는 이유로 인수는 일간을 도와 기세를 얻게 되므로

정재가 先에 있고 인수가 後에 있으면 복력이 후하고 부귀의 命이다.

7. 정재의 희신

정재는 상관 편재는 식신이 희신이다. 그러나 식상이 모두 희신이 된다. 정재가 희신이니 정재를 생하는 오행 즉,

순용(順用)의 神이 희신이다. 정재가 약하고 희신이 없으면 고재(孤財)라 하여 진재(眞財)가 안된다.

8. 정재의 기신

정재를 극하는 겁재와 양인은 역용하는 기신이다. 형충 공망이 없고 身旺財强하고 기신이 없으면 큰 資産家이다.

9. 정재의 구신(救神)

정재 양인의 기신이 있으면 이 기신을 制하는 것이나 또는 기신과 간합하는 것이 救神이다.

기신을 제거하면 선빈후부(先貧後富)한다.

10. 정재의 구신(仇神)

월지인월용사의 神이 일간 이외의 타간과 간합하면 정재는 합에 끌려서 일주를 돌보지 않으므로 仇神이 되어 파격이

된다. 또 형충 공망 극을 두려워한다. 격국에는 공망을 논하지 않으나 공망이 있으면 격은 조금 떨어진다.

공망을 하여도 지합 삼합회국이 되면 공망을 해소한다.

11. 정재노장(露藏)

정재는 나의 자산이므로 지지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즉 가정내에 있어 풍족함을 입증한다. 지지중에 있어도

기력이 없으면 천간에 나타나는 것은 좋다. 辰戌丑未는 四庫라고 하여 財가 庫중에 찬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庫중

財도 天時를 얻지 못하면 大財가 안된다. 要는 노장을 막론하고 天時 地得 勢得의 어느 조항에 해당됨을 요한다.

12. 정재 태과불급

태과는 3개이상 있는 것이고, 불급은 孤財로 원조도 없고 기력도 없는 것이다. 태과하면 정재의 기신인 겁재 양인이

필요하다. 즉, 기신이 변화하여 기신이 되어 조화(調和)를 잘하여 病을 제거하게 된다. 불급하여 행운에서 원조함을

요한다. 즉, 財의 旺地 또는 희신운이 와서 비로소 정재는 생기를 발하여 활동운을 만나게 된다.

13. 財를 구하는 이유

편재는 많은 사람의 財로 의외의 요행의 財이며, 정재는 피와 땀의 노력으로 얻는 財라고 하는 것은 이치에 없는

것은 아니나 여기에 구애(拘碍)해서는 안된다. 財의 상황에 의하여 빈부가 좌우되는 것은 물론이나 그렇지 않으면

화근(禍根)이 된다.

14. 부부 원만의 이치

甲의 陽干이 己土의 陰干을 보고 甲己합하여 土로 化하고. 甲木은 己土를 극하여 정재가 된다. 이것은 부부의

일심동체를 표시하는 것이다. 財는 妻星, 官은 夫星이다. 정관은 財의 도움이 없으면 고관무보(孤官無補)라 하여

무력하다. 재관이 왕성하면 남편은 사회전선에 활약하고 名利 향상하면 처는 남편으로 인하여 행복하게 된다.

孤陽은 生치 않고, 孤陰은 成치 않는다. 정관 정재의 兩星이 결(缺)하지 않으면 부귀의 命이다.

15. 재다신약(財多身弱)

일간에서 극하는 것이 재성이다. 극하는 것이 많으면 일간의 세력을 낭비하게 되므로 재성이 많으면 일간이

쇠약하게 된다. 이럴 때 일간을 도우는 인수 또는 겁재가 있으면 재성과 我身은 균형이 잡혀서 양호하게 된다.

16. 극하여 有用하는 이치

모든 것은 生을 기뻐하고, 剋을 두려워 하는 것인데, 我身이 극하여 재성이 되고 이것을 귀중히 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 같으나, 이 이법을 설명하면 수목(樹木)은 수백년의 장수를 얻어 거목으로 성육생장(成育生長)한다. 이 거목을

도끼와 톱으로 극하여 명공(名工)의 여러가지 공작으로 가옥도 되고 기물이 되어 우리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기물이 된다. 이 이법으로 生을 喜한 後에 剋하여 유용하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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