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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通變星의 看命活用法
관리자 조회수:20 124.216.137.164
2021-09-05 08:24:10

통변의 출처는 七政四餘 天文運命學에서 발달하여 그후 독학자들에 의하여

사주명리학을 창조한 것이다. 무릇 천지음양오행의 이치는 고금을 통하여

진리는 만고불변하고, 한점의 의심도 할 여지가 없다. 통변은 오행생극의

대명사이다. 만물(萬物)이 극하면 변하고, 궁(窮)하면 통한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의 길흉화복을 추구하는 데는 오행의 생극 제화 억부 태과 불급 왕쇠

강약을 명확하게 판별하고 나서 정확히 판정할 수 있는 것이다. 오행생극을

가지고 통변으로 변화케 하여 한점의 유루(遺漏:빠져 나감)가 없도록

교묘하게 교시(敎示)한 것이 통변이다.

천간도 十位 통변도 十星으로 되어 있다. 통변은 길성과 흉성으로 구별되어

있다. 흉성도 작용에 따라 길성이 되고, 길성도 작용에 따라 흉성이 된다.

사길성은 종시(終始) 길한 것이 아니고, 사흉성도 종시 흉한 것이 아니다.

통변은 천간에서 천간을 본 일종의 신살(神殺)이다. 길성은 神, 흉신은

殺이라고 한다.

통변을 논함에 있어 각자 통변마다 응용법을 주(主)로 하고, 통변자체의

활용작용에 의하여 운명 성격 골육 즉, 육친관계 사업 인체의 건강 등에

따라 대운과 세운에 관하여 인사(人事) 일절의 작용을 질서있게 이해하고자

한다.

1. 통변의 구성

통변이라는 것은 비견 겁재 식신 상관 편재 정재 편관 정관 편인 인수의

십종목이다. 我身 일간을 주체로 하여 생일천간의 오행과 타의 천간 오행의

상극에 의하여 정한다. 즉, 생일 천간을 「나」로 하고,

*나와 같은 오행은 비견 겁재

*나에서 생하는 오행은 식신 상관

*나에서 극하는 오행은 편재 정재

*나를 극하는 오행은 편관 정관

*나를 생하는 오행은 편인 인수

음(陰)에서 양(陽)을 보면 동일오행이 겁재가 되고, 음(陰)에서 음(陰),

양(陽)에서 양(陽)을 보면 비견이 된다. 기타의 것은 음일(陰日)에서

양(陽)을 보고, 양일(陽日)에서 음(陰)을 보면 음양배합하여 정관 정인이

되고, 음일에서 음을 보고, 양일에서 양을 보면 불배우(不配偶:음양이 같은 것)라

하여 편재 편관 편인은 모두 편자(偏字)를 붙인다.

이상은 모두 오행상극과 상생의 활용에 따르는 일종의 대명사로서

여기에 의하여 인명(人命)의 변화 즉, 통변 자존(自存)의 활용을 하므로

통변성이라 칭한다. 각 그 대명사에 의하여 여러가지 인명(人命)을

예측한다. 즉, 오행의 生과 剋과 비화(比和:오행이 같은 것으로 陽木에

대해서 陰木은 비화가 된다)를 계량(計量:양의 크기)하여 명식의

조화(調和) 부조화(不調和)에 따라 선천운명의 길흉선악을 정하게 된다.

그러나 이 대명사에 구속되어 예를들면 상관 겁재 도식 등의 흉신이

있다해서 반드시 흉명이라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완전히 관명정법에

적합하면 반드시 양호한 命이 되는 것이다. 길신 길성이 있어도

조화가 잘 안되면 빈명(貧命)이고, 천명(賤命)이 된다.

통변 십종중 육종에 신자(神字)를 사용한 이유는 격식을 취하므로

이름을 육신(六神)이라고 한 것이다. 재성에는 偏과 正을 구별하지 않고

또 인성에도 偏과 正으로 구별을 하지 않는다. 식신 상관 재성 인성 편관

정관의 육위(六位)를 육신(六神)이라고 칭한 것이다.

지금부터 육신통변에 대한 각자의 작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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