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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통변성 간명원칙(傷官)
관리자 조회수:89 124.216.137.164
2021-01-15 15:57:40

◎ 상관

*상관은 泄氣의 神인 고로 敗神이다. 신왕하면 財를 보아야 좋다.

정관이 있고 인수를 보지 못하면 凶命이 되고, 財가 있으면 유복(裕福)해 진다.

칠살이 같이 있으면 질병 또는 숙환(宿患)이 있다.

*상관은 왕후의 기질과 같아서 항상 승사(勝事)를 좋아하며, 매사에 강행적으로

두각을 나타낸다. 정신상태는 상대에 따라 온유하기도 하고 불만이 있기도 하는 것이

제멋대로이다. 그러나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도우려는 동정심도 있다.

*상관격인데 신약일 때 행운이 상관운이 돌아오면 평지풍파를 일으킨다.

또한 얼굴에 상처가 있다.

*상관이 파진(破盡:상관격에 정관이 없는 것)되면 다능다예(多能多藝:다재다능하여

재주가 많고 예술 등에 능함)하다. 성정은 교활하고 궤사(詭詐:간사한 거짓으로 남을

속임)가 많으며, 또한 거만하나 뜻은 크다. 신약하고 財 印 등이 없으면 종교인이나

예술인이 된다. 신왕하면 吉命이고, 신약하면 凶命이 되는데, 상관이 파진(破盡)된 격은

천변만화(千變萬化:끝없이 변화함)의 작용을 하므로 간명할 때는 주의를 요한다.

*年上의 상관은 가장 나쁘다. 만약 타주(他柱)에 두 세개의 상관이 중첩하면 장수(長壽0하기가

힘들다. 재성이 있으면 부유하지만, 패신(財神)이 絶하여 根이 없고 정관에 逢하면

화환고초(禍患辛苦:재앙으로 고생함)의 命이 된다.

*坤命에는 상관격이 아주 나쁘다. 상관이 중첩하면 청상과부가 된다. 만일 남편이

있다면 일찍 남편을 여의고 재성, 인성이 같이 있으면 오히려 부귀(富貴)의 命이 되어

남편을 극하지 않는다.

*木火상관격은 일간이 木이고 월지가 火일 경우에는 木火통명하고 木氣가 수(秀)하다 하여

일간이 강하면 반드시 발복하여 공명(功名)을 이룬다.

*火土상관 및 水木상관은 자존심이 강하여 자기자신을 믿으며, 남을 능가하려고 하고,

항상 기질이 강하고 거만하다.

*金水상관격은 월령을 얻어야 총명하다. 지력(智力)과 학문이 출중하고 인품은 준수하고 명쾌하다.

*상관이 旺하고 財 또는 印의 制化가 없으면 부부간에 파탄이 생긴다.

사물에 교묘(巧妙:재치 있고 약삭바름)하나 반드시 빈명(貧命)이 된다.

*생시에 상관이 있고 財를 보면 자록(子綠:자식인연)이 있으나, 財가 없으면 子綠이 적다.

상관격은 財를 보면 반드시 발달한다.

*상관과 양인이 日 時에 있으면 妻子를 剋하든지, 생이별 또는 사별(死別)하기 쉽다.

*상관격에 財가 없고 도리어 겁재를 보게 되면 간사하고 간교한 성질을 내포하게

되는데, 즉 웃음 속에 독을 감추고 있는 것과 같다. 이중인격자가 아니면

어린시절 뇌막염을 앓은 변질적인 사람으로 본다.

*상관격은 정관 행운이 돌아오면 뜻하지 않은 재앙을 입는다.

그렇지 않아도 가운(家運)은 衰해진다.

*상관격인데 정관을 보게 되면 화환(禍患)이 백출(百出)한다.(傷官見官, 爲禍百端)

坤命은 오히려 정결(貞潔)하다. 비록 남편인 없는 命이 되나 절개가 있다.

행운에서 정관을 去하게 되면 호전된다. 여기서 去한다는 去는

거유법(去留法:합살유관, 합관유살)의 去를 말한다.

*상관은 산업의 神이다. 파진(破盡:명식에 관성이 없거나, 있어도 상관에

의해 파극되어 완전히 제거된 경우)되면 진귀인(眞貴人:월령상관에 사주가

합하여 상관을 도우며 대운이 신왕운으로 가는 경우)이 되는데,

파진되지 않고 정관에 逢하면 禍가 重하다. 파진되어 財旺하면 부귀는 틀림없다.

*상관이 간합하면 好命으로 化한다. 명망(名望)과 인품이 중인(衆人)을 누른다.

만약 칠살 양인 등이 있으면 군인으로 성공한다.

*坤命이 상관격인데 편인 정인이 교집(交集)하여 많을 때에는 자식을 잃고 남편을

刑한다. 一位의 인성이 있으면 가장 貴命이 된다. 즉 상관패인격이 되는데,

형 충이 없으면 틀림없이 귀명이다.

*상관격일 때 신약이면 인수가 좋고, 신왕일 때에는 재성이 있어야 부귀의 命이 된다.

*상관은 재능과 지혜가 뛰어나서 성질이 민첩하고 기질이 강하고 오만하다.

비밀성이 적고 악의는 없으나 반항심 또는 중상모략하려는 성향이 있다.

*상관은 일간의 氣를 泄하므로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주명식이 잘 짜여져

있으면 고명(高命)귀격이 된다. 상관은 영기(英氣:뛰어난 기상)를 밖으로 내품으므로

총명하다. 명식이 잘 짜여졌다는 것은 신약한데 인성이 있으며, 신강한데

재성을 보는 것을 말한다.

*월지상관격이 眞이 되고, 타주의 상관은 假가 된다. 命중에 비견이 많으면

정관운이 돌아와도 큰 害는 없다.

*월지에 상관이 있고 삼합하면 모두 상관이 된다. 즉 상관파진이다.

충이 없고 정관이 없으면 진격(眞格)이 되어 貴命이 된다.

*상관이 旺하면 다재다능하다. 관골(觀骨:얼굴 양쪽에 돌출하여 한 쌍을

이루는 뼈)이 툭 튀어나고 눈이 크다. 상관격의 사람은 겸손하고 자제하는

마음을 갖도록 수양함이 필요하다.

*가상관(假傷官)은 印운이 돌아오면 생명이 위태롭다.

진상관격(眞傷官格)은 상관운이 돌아오면 재화( 災禍)가 생긴다.

*상관이 財를 용신으로 잡을 때는 비겁운을 두려워 한다.

*상관이 많고 더욱 상관이 묘지(墓地)에 가면 福은 생기나 生死의 경계에 서게 된다.

*상관은 정화토수(精華吐秀)라 하여, 원래 상관은 흉신인데, 하지만

재성이 있으면 상관생재격이 되어 부귀해진다. 또한 상관은 총명재지(聰明才智)의

星이나 財가 없으면 지혜는 있으나 빈명(貧命)이 된다. 재성이 있으면 마치 누에가

고치를 만드는 것과 같고, 재성이 없으면 거미가 거미 줄을 트는 것과 같아서

교묘하긴 하나 福은 약하다.

*상관격의 취용법

① 신약한 상관격에 財가 많을 때에는 비겁을 희신(喜神)으로 한다.

② 신약한 상관격에 官煞이 많을 때에는 인성으로 희신을 삼는다.

③ 신약한 상관격에 식신이 중첩하면 인성으로 구신(救神)을 삼는다.

④ 신왕한 상관격에는 재성을 희신으로 삼고, 신약일 때에는 인수로서 희신을 삼는다.

⑤ 신왕한 상관격에 비겁이 많을 때에는 편관으로 희신을 삼는다.

⑥ 신왕한 상관격에 인성이 많을 때에는 재성으로 구신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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