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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통변성 간명원칙(偏官)
관리자 조회수:28 124.216.137.164
2021-02-04 10:05:22

◎ 편관

*편관은 일간에서 칠위(七位)의 극에 해당하므로 칠살(七殺)이라 한다.

사흉신인 고로 이것을 制하여야 하고, 또한 인수에 생화(生化)되어야 좋다.

단, 신왕이면 식신의 制가 필요하고, 신약이면 印에 化함이 좋다.

즉, 일간과 살성(殺星)과 평균작용을 채용한 것인데, 이 조건에 부합하면 이름이 높고 부귀(富貴)해 진다.

*편관격에 편관일위만 있으면 재성이 생부(生扶)하여야 좋다. 그렇게 되면 용신의 힘이 있다고 본다.

만약 편관이 많고 정관이 혼잡될 때에는 재성이 있음을 두려워 한다. 財가 편관을 도와서 역량이 커지면

일간을 극하는 상해(傷害)의 神이 되므로 일생동안 곤란이 따르기 때문이다.

*편관은 식신의 制나 또는 인성에 生化되기를 원하나, 制神이 많으면 制와 殺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

그리고 인성이 많을 때에는 용신인 편관은 인성에서 도기(盜氣)되어 無用의 神이 되므로 평균을 잃을

때에는 곤란과 궁핍의 命이 된다.

*편관이 약하고 식신이 많으면 약살제강격(弱殺制强格)이 된다. 편관이 강하고 또 많으며,

식신이 약하든가 적을 때에는 강살제약격(强殺制弱格)이 된다.

이상과 같은 것은 빈(貧)하거나 단명하고 일생동안 위해(危害)가 따른다.

*편관은 소인으로 견주어 보는 神이므로 무지(無智)하고, 완흉(頑兇:완고하고 흉악함)한 神이나

制하든가 生化하면 殺은 정도로 돌아와 貴命이 된다. 制와 化가 없으면 천(賤)한 命이 된다.

*편관격은 사흉신이므로 간합을 좋아하는데, 합이 되면 천(賤)을 잊어버린다.

편관격은 신강하고 制 또는 化가 있고, 殺星이 旺盛하면 大貴의 격이 된다.

편관격은 변화무쌍한 고로 잘 간명하여야 한다.

*원래 편관은 세(勢)를 가진 神으로 항상 투쟁을 좋아하고 의기(意氣)는 높으며,

약자를 도우고 강자를 속인다. 성질은 약간 급한 편이며 주색을 좋아한다.

*편관격에 괴강이 있고 또한 충에 逢하면 성질은 완강하다.

*坤命에 편관칠살이 있고 충, 형이 중첩하면 극부상자(剋夫傷子)하고,

어려서 재앙을 만나기 쉽다.

*일간이 왕하고 편관 또한 강하면 신살균정(身殺均停)이라 하여 평생 부귀영화를 누리는데,

만일 관직에 나가면 고관이 된다. 원서에 「四柱純殺이 旺하고, 또한 身旺하면 任官하여

淸貴의 職에 就한다.」고 하였다.

*편관격에 일간이 쇠하면 평생 고초가 많다. 그렇지 않으면 단명한다.

만약 정관이 혼잡되어 또는 형충을 가하면 일생중 재앙을 면치 못한다.

*신강하고 편관이 약할 때는 殺을 돕는 행운이 와서 약살(弱殺)을 도우면 명리(名利)가 높아진다.

반대로 신약하고 살중(殺重)할 때, 財 또는 殺운이 오면 곤고(困苦)하게 된다. 이럴 때에는

신왕운이 돌아와야 좋은 운이 전개된다.

*칠살이 化하여 권성(權星)이 되면 무관(武官)은 물론 일반 관공직에서도 공명이 높아진다.

坤命에 편관이 장생에 逢하면 귀부(貴夫)를 맞는다.

*편관은 편강(偏剛)한 氣와 性을 가진 까닭에 勢를 믿고 능욕(凌辱)과 굴욕을 강요한다.

성정은 차분하지 못하고 품행 또한 바르지 못한데, 교제를 좋아하고, 타인을 이용하려는

생각이 있으며 술책에도 능하다. 생각은 기이하고 모험적이어서 정관의 세심온건(細心穩健)한

것과 대조적이다. 원서에 「영웅호걸은 모두 편관이 있다.」라고 되어 있다.

*편관은 총명하여서 기회를 보는데, 민활과단(敏活果斷)하고 용감하여, 정관의 유약(柔弱)과 반비례한다.

*신왕하고 殺이 천(賤)하면 일을 함에 거칠고 또한 태만하다.

스스로 능력이 많다고 믿어 남의 질시를 받게 된다.

*신약살중(身弱殺重)할 때에는 타인에게 접근하고 친할려고 한다.

*身, 殺이 모두 重할 때에는 유능한 命이 된다. 성정은 지기 싫어하고 승부욕이 강하다.

*命을 버리고 殺에 따르면 진격(眞格)이 되어 부귀의 命이 되는데, 회살(會殺)운을 좋아한다.

또한 財운이 와서 殺을 도우면 용신은 권세를 얻어 호(好)운이 되고,

신왕 또는 근기(根氣)운에 逢하면 생명 또는 운명을 상(傷)하게 된다.

*시상일위귀격(時上一位貴格)이 되면 입신양면하나, 제복(制伏)이 태과하면 좋지 않다.

*편관은 식신의 制가 있으면 명망(名望)을 가지게 된다. 단, 식신의 적(敵)인 편인을 두려워 한다.

편인이 있으면 殺을 制할 수 없기 때문에 흉해(凶害)가 생긴다.

*편관 양인 식신인 모두 성(盛)하면 주권을 잡고, 또는 사회적 명성을 높인다.

*편관은 제신(制神)을 보면 化하여 권세를 가지게 되는데,

이와 같은 乾命은 반드시 현량(賢良)한 자녀를 가지게 된다.

*사주순살(四柱純殺)인데 제신(制神)이 있으면 일등의 귀명이 되고,

만약 정관을 보면 관살혼잡이 되어 도리어 천명(賤命)이 된다.

*식신이 앞에 있고, 殺이 뒤에 있으면 명리(名利)는 달성한다.

*편관격은 흉이라고 보나 制 또는 生化하면 정직하고 업무에 충실하여 복력은 자손에게까지 미친다.

*편관은 制 또는 化해야 좋고, 신왕일 때에는 복록을 누리는데, 인품은 영준하고 문필은 뛰어난다.

반대로 制나 化가 없을 때에는 항상 전전긍긍한 생활을 하게 된다.

*殺은 印을, 印은 殺을 떠난 수 없다. 살인화격(殺印化格)은 공명현달(功名顯達)의 命으로,

성격은 총명온후하여 상식이 풍부하다. 財가 성(盛)한 운이 오면 화(禍)가 생긴다.

*殺은 무예의 神이고, 印은 문필의 神이다. 殺이 있고 印이 없으면 문채(文彩)가 없고,

印이 있고 殺이 없으면 위풍(威風)이 없으니 살인겸전(殺印兼全)해야 문무를 겸한 것이 된다.

일반인으로 치면 인격이 있고, 이지(理智)에 뛰어나서 제반사에 으뜸이 될 수 있다.

殺旺하고 인성의 힘이 적으면 항상 침묵을 지키며 계획만 세운다. 이것과 반대로 印旺하고

殺이 약하면 생각이 깊지 못하여 모든 일을 곧 실행으로 옮긴다.

*편관은 양인이 있음을 좋아하는데, 殺과 刃이 같이 완전하면 존경과 사랑을 받아 출중한

인물이 된다. 刃은 병기(兵器)인 고로 殺은 刃이 있어야 용을 쓰게 되고 권위가 생긴다.

*악살(惡殺)에 정관이 혼잡하게 되면 마치 춘삼월에 서릿발이 치는 것과 같은 역명(逆命)이 된다.

만약 정관이 거(去)하고 殺이 유(留)할 때에는 위신이 오르나, 정관운이 오게 되면 위험해 진다.

관살이 혼잡하면 천간에 있는 것은 거(去)하기 쉽고, 지지에 있는 것은 거(去)하기 어렵다.

*편관은 財의 도움이 있으면 殺은 더욱 흉폭하게 되므로 일간이 강하면 殺은 권신(權神)이 되어

호명(好命)이 된다. 만약 신약하면 殺은 강렬해지므로 금전 또는 이성문제로 재앙이 일어나

종신토록 발달하지 못하고 평범한 사람이 된다.

*편관격은 총명, 조급, 영웅호걸 등의 성정을 가지나 수양을 쌓으면 인내와 화기(和氣)를 가지게 되고,

겸양심을 가짐으로써 대중의 존경을 받게 된다.

*편관을 용신으로 잡는 조건으로는 먼저 신강해야 하는데 일간이 건왕(健旺)하면 殺에 대항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殺은 化하여 권신(權神)이 된다. 둘째는 印의 도움을 얻어 살인상생하게 되고,

세째는 식신의 制를 받아야 한다. 제살(制煞)이 알맞으면 일등의 귀명이 된다.

네째로는 양인을 좋아하는데, 殺과 刃이 쌍현(雙顯)하면 귀명이 된다. 또한 비견, 겁재를 좋아하는데,

비겁이 있으면 일주는 약하지 않다.

*일간은 기세가 없고 편관만 旺하면 단명하고 고빈(孤貧)해진다.

*편관격에서 재신(財神)을 보는 두가지 법이 있다.

첫째, 신강살인(身强殺印)이면 財로써 殺을 생하여야 호명(好命)이 된다.

둘째, 신약살왕(身弱殺旺)이면 財가 있어서 殺을 생부(生扶)함을 두려워 한다. 빈(貧)아니면 요절한다.

*생년편관과 월지편관과 시상편관은 같지 않다. 생년은 일생의 主가 되므로 命중에 관살이 많고

다시 殺운이 오면 흉해는 심하다.

*殺은 순(馴), 복(服)의 二法이 있다.

첫째, 印으로 生化하는 것,

둘째, 식신으로 制服하는 것.

印으로 化하는 것은 덕화(德化)시키는 것이고, 식신으로 制하는 것은 정복하는 것이다.

制와 化가 병립하는 것은 좋지 않다. 制가 있으면 化가 필요없고, 化가 있으면 制를 요하지 않는다.

화신(化神)이 약하고 제신(制神)이 강하면 은혜를 베풀어도 부족한 면이 있고, 반대로

화신(化神)이 旺하여 제신(制神)이 약하면 온갖 사물에 금(禁)과 制의 능력이 모자라는 면이 생긴다.

*식신은 제살(制殺)할 수 있으나 편인이 있으면 식신을 파괴하여 殺을 制할 수 없다. 이럴 때에는

편재를 보아야 좋다. 즉 편재는 편인을 制하여 구신이 되고, 흉을 化하여 길명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식신이 殺을 制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식신이 없으면 상관이라도 있어야 한다.

상관은 식신에 대신하여 殺을 制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관은 식신만큼 힘이 없다.

*관살이 혼잡할 때에는 어느 하나가 去하면 명식은 맑아져 귀명이 되는데, 어는 하나가 去하지

않으면 단명해 진다. 거유법(去留法)을 쓸때에는 어느 것이 輕한가 重한가를 살펴야 한다.

천간에 투간된 것은 去하기 쉽고, 지지에 伏하고 있는 것은 去하기가 어렵다. 고립되어 있는 것은

去하기가 쉽고, 돕는 것이 있는 것은 去하기가 어렵다. 만일 殺을 去하면 다시는 殺운을 만나지 않아야

하는데, 殺운이 오면 災가 생기기 때문이다. 또한 官을 留하면 財운을 좋아하고, 官을 去하고 殺을 留하면

財운을 싫어한다.

*편관은 根이 있나 없나를 살펴야 한다. 殺은 財의 생부(生扶)가 있으면 根이 있다 하고, 인종하여 장생,

건록, 제왕에 逢하여도 根이 있다고 하고, 또한 삼합회국하여 기세가 있어도 根이 있다고 한다. 命중에 根이

있고 다시 살왕(殺旺)운이 오면 貧아니면 반드시 요절한다. 천간에 편간이 있을 때 돕는 것이 없으면 根이

없고, 지지의 편관이라도 공망될 때에는 根이 없다. 命중에 根이 없으면 편관 旺운이 돌아와야 급속히

발달한다. 원서에 「칠살이 根이 많으면 終始 剋 害가 있고, 根이 있으나 많으면 좋지않다. 根多는 害가 된다.」

라고 적혀 있다.

*생시의 편관은 살성(殺星)이 자위(子位)에 임한다고 말하여 패역불효(悖逆不孝)의 자식을 가지게 된다는

것인데, 하극상하여 역(逆)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년 월 일 중에 식신의 제신(制神) 또는 양인이 있어서

합화(合化)할 때에는 현명하고 효성스럽고 유순한 자연(子緣)이 있게 된다.

*편관격에 식신 편인이 같이 있을 때에는 산액이 있다. 편재를 보게 되면 면할 수 있다. 그러나 편인이

왕지(旺地)에 오면 재앙이 생긴다.

*생일이 편관에 坐하면 성질은 급하나 영리하다. 制, 化가 모두 좋으면 움직임에 절도가 있고, 자질은

총명하다. 비록 정관을 혼잡하다 하여도 천을귀인이 있으면 박식하고 재주가 많다.

*편관격이 삼형, 육해, 충극, 괴강 등에 逢하면 뜻하지 않는 변을 당한다.

*편관은 制, 伏을 원하나 제신(制神)이 태과하면 재능은 있으나 발전력이 부족하다. 오히려 재능으로

과오가 생기기 쉽다. 殺은 문장의 神도 되는데, 제신(制神)이 태과하면 貧한 학자가 된다.

만약 제복(制伏)운이 오면 사망하게 된다.

*年上에 즉, 年柱에 칠살이 있으면 출신이 미미하고, 고향을 떠나게 되어 가계를 잇지 못한다.

制와 合, 양인 또는 일간이 祿에 逢하면 관가(官家)의 태생이고, 年上 편관은 제매(弟妹)로 태어난 命이다.

*殺은 旺하고 일간은 衰한데 더욱 충, 형이 태과하면 貧해진다. 그렇지 않으면 숙환을 가지게 되거나

혹은 형벌을 받게 된다. 年上의 일위편관은 制하면 나쁘고 타주에서 중첩되어 있으면 制가 있어야 한다.

*시상편관이 월기에 통하면 명리가 오르고, 또한 制가 있으면 자식을 늦게 두나 영민하고 어질다.

또한 자녀가 많아 자식복이 있다.

*월지칠살격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충하면 안되나, 시상칠살은 충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충한다는 것은

制로도 보기 때문에 충이 있으면 制가 필요 없고, 制가 있으면 충은 없어야 좋다.

*종살격(從殺格)은 財운을 좋아하고, 또한 殺旺의 地에 가면 발복한다. 종살의 이법은 殺이 중첩하여 일간을

극하므로 일간은 갈 곳이 없어 殺에 따르는 것으로 적에게 굴복하여 사중생(死中生:죽음 한 가운데 살길이

있는 것)을 구하는 것과 같다. 그런고로 한점의 비견, 겁재, 인수가 있으면 일간을 돕는 고로 칠살은 적이 된다.

적은 무리를 이루어 일간을 극하므로 재앙을 맞게 된다. 陰日은 殺에 잘 따르므로 부귀의 命이 되고, 陽日은

陰日 다음에 간다. 특히 陽日로서 신왕운이 돌아오면 수명에 손(損)을 볼 우려가 있다. 원서에 「일간태약인데,

殺大旺이면 명성이 사해에 전하고, 높아진다.」고 하였다. 이 격의 사람은 겸손하고 사물(事物)에 거스러지

않고, 위배되지 않으면 부귀해진다.

*「天元이 殺에 坐한다.」함은 생일지지에 편관이 있음을 말한다. 예컨대 甲申日 乙酉日 또는 乙丑日의

正氣, 中氣생은 편관칠살이 되는데, 반드시 일간은 건왕해야 하고, 또 달리 剋, 殺이 없고, 인수를 보게 되면

殺을 化한다. 陽日은 겁재, 陰日은 상관을 보면 간합하여 복력(福力)을 발(發)하고, 또한 귀명이 된다.

만약 제화(制化)가 없이 다시 살왕(殺旺) 혹은 殺운이 오면 반드시 얼굴 또는 머리에 흉터가 생긴다.

剋이 많으면 命을 잃고, 제화(制化)하면 문명(文名)이 높아 귀해진다. 성질은 조급하고 인정에 화(和)하기 어렵다.

*편관 편인이 같이 있으면 대개 구류술업(九流術業)을 하게 된다. 구류술업이란 학자, 교육가, 의료인, 법률가,

예술가, 역술가, 평론가, 상담가 등 비생산적 직업을 말한다.

*「時殺이 庫에 歸한다.」함은 時上에 일위편관이 있어, 辰戌丑未 四庫로 됨을 말함인데, 庫殺이라 한다.

時殺이 지지 四庫殺에 귀(歸)한다는 것으로 형, 충, 육해 등이 있어야 호명(好命)이 된다. 제복(制伏) 또는

신왕운이 오면 공명이 현달한다.

*「殺星이 會合하여 印에 化한다.」함은 사주지지에 편관이 있어, 이 지지가 삼합하여 인수가 됨을 말한다.

예를들면, 甲일생으로 申子辰三合水局印星이 됨과 같다. 命중의 천간에 인수가 있으면 좋고, 인수를 傷하게

하는 것이 없으면 복(福)이 많아진다. 만약 命중에 印을 극하는 財가 있는데, 다시 재성운이 돌아오면 흉해(凶害)로

인해 사망하게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刑을 당한다.

*「專殺 制가 없다.」라는 것은 일간이 강하고 殺이 옅을 때에는 殺의 힘을 빌려서 권세를 얻고, 이것과 반대로

일간이 약하고 殺이 重하면 일생동안 불리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전살(專殺)이란 일지의 殺을 전살이라 하나

여기서는 관살이 혼잡되지 않은 殺을 말한다. 殺이 왕하고 또한 신왕하면 칠살당권(七殺當權)이라 하여

칠살이 권세를 가지게 되어 졸지에 발달하게 된다. 이때에는 양인이 있으면 나쁘다. 사주중 양인에 逢하면

나쁜 병에 걸리게 되든가, 또는 비명횡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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