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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旺衰强弱의 간명법1
관리자 조회수:18 124.216.137.164
2020-12-27 08:43:14

1. 旺衰强弱의 원칙

旺衰强弱의 4원칙은 하나하나 구별해야 되는데,

부주의 하여 혼용하기 쉬우므로 이것을 구별하여 해설한다.

① 旺衰는 時令에 의하여 해결한다.

旺이란 것은 時令에 따르는 것이며, 時令이란 生月에 인종(引從)하여

旺이 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을 「時令을 얻는다.(得時 혹 得令)」고 한다.

② 衰는 旺의 반대로 時令을 얻지 못한 것을 말하는데,

이것을 「時令을 얻지 못한다.(失令 혹 失時)라고 한다.

生月에 인종하여 休囚死가 되는 것을 말한다.

③ 强이란 사주중 比助에 따르는 것으로, 比助가 많으면 「强」이라고 한다.

「助」는 印綬, 「比」는 오행 比和(같은 오행끼리의 만남)하는 比肩, 劫財를 말한다.

③ 「弱」이란 比助가 적고, 또 泄氣가 많은 것을 말한다.

月令에 따른다는 것은 일간을 生月에 대조하여 旺衰를 알게 되는 것이다.

要컨대 旺衰는 月令으로 논하고, 强弱은 사주통변법에 따른 오행으로 논하는 것이다.

④ 사주중 月令을 얻어 旺하고, 그리고 命중에서 强할 때, 다시 말하면

일간은 時令을 얻고, 또한 사주중 生助의 神이 많을 때에는 일간은 太旺해 진다.

⑤ 旺하여 弱한 것이 있다. 그것은 生日은 月令을 얻었으나 命중에 剋泄의 神이 많으면

小强의 命이 된다. 剋이란 官과 殺, 泄이란 食神 傷官을 말한다.

⑥ 사주중 生助의 神이 많고, 生日이 月氣의 令을 얻지 못할 때는

衰하여서 强한 命이 된다. 즉 中强의 命이 된다.

⑦ 生日은 月令을 얻지 못하고, 더욱 命중에 剋泄이 많으면 身弱의 命이 된다.

2. 生日의 喜 忌

① 旺하여 强한 것은 「抑」하는 것을 좋아한다.

衰하여 弱할 때는 「扶」하는 것을 좋아한다. 命중 旺하여 官煞이 많을 때에는

抑制가 좋고, 食神 傷官이 많을 때에는 이것을 制하는 印星을 좋아한다.

② 일간의 氣가 旺하고 剋泄이 많으면 타동적으로 압박되어,

氣를 펴지 못하므로 抑制剋泄의 神에 의하여 中和의 길을 찾아야 한다.

③ 身旺한 데다가 다시 旺勢한 일간을 扶助할 때는 太過가 되는 고로 이것을 꺼린다.

④ 官煞이 많을 때에는 食神 또는 傷官으로써 制하는 것이 좋고,

食神 傷官이 많을 때에는 財星이 있어서 食傷을 洩하여야 좋다.

⑤ 일간이 休囚하고, 또한 剋洩이 많을 때에는 일간을 生扶하는 것이 있어야 좋다.

⑥ 官煞이 많으면 印星으로써 官煞의 폭력을 누설(漏泄)시키는 것이 좋다.

⑦ 일간이 弱하고, 食傷이 많을 때에는 印星으로 食神 傷官을 제압하여 일간을 生扶하는 것이 좋다.

⑧ 生日에서 보아 財가 많으면 勢를 나누어 身弱이 되는 고로, 劫財로써 財를 制하고,

일간의 同氣가 되는 比劫으로써 中和의 길을 찾아야 한다.

⑨ 일간의 기세가 衰하여 역량(力量)이 弱하면 매사에 걸쳐서 발전력이 없다.

⑩ 干支의 强弱은 支를 重하게, 干을 輕하게 본다. 支는 實力이 있고, 干은 기세가

가볍고 엷으므로 천간은 반드시 支에 根을 통하여야 한다. 이것을 「有根 또는 通根한다.」라고

부른다. 干에서 支를 보아 長生 建祿 帝旺 冠帶일 때에는 根이 重한 기세를 얻는 것이 되고,

십이운이 弱하면 根이 輕하고, 또한 無根이라고 한다.

⑪ 천간에 比肩 劫財중 어느 한 神을 만난 것보다는 지지중에서 하나의 墓庫를 만나는

것이 좋다. 墓庫는 십이운의 墓를 말한다. 또 천간에 있는 比肩 劫財의 두 神보다 지지에

일위(一位) 여기(餘氣)를 얻는 것이 좋다. 餘氣라는 것은 甲乙木의 餘氣는 辰,

丙丁火의 餘氣는 未, 庚辛金의 餘氣는 戌, 壬癸水의 餘氣는 丑이다. 즉, 그 기후의

季末(계절사이)에 해당하는 晩春, 晩夏, 晩秋, 晩冬을 말하는 것이다. 이상은 천간이

지지에 기세를 얻는 것이 重하다는 것으로, 通根하면 强하고 無根이면 역량이 없는 것이다.

⑫ 사주중 月支의 旺衰로써 중추(中樞)로 하고, 生月을 월원(月垣)이라 한다.

月垣은 울타리를 쳐서 중요한 것을 수호한다는 뜻이다. 또는 제강(提綱)이라고도

하는데, 사물을 명령한다는 것 즉, 운명을 司令하는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⑬ 日 月 時는 기세가 밀접하고, 年支는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日月時에 비교하면 輕하다. 단, 居하는 십이운성은 重한 것으로 본다.

※ 輕: 비중이 적다. 重:비중이 크다.

⑭ 陽干은 衰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陰干의 衰는 輕하다. 陽干은 自强한 것이니,

만일 衰地에 逢하면 그 본성에 거역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반드시 生助가 필요하다.

陰干은 원래 유약하므로 氣가 衰하고 休囚의 地에 가도 본성에 거역되지 아니한다.

따라서 輕한 것으로 본다.

⑮ 오행의 旺衰强弱을 추구하는 것은 일간 뿐만 아니라 命중의 神들은 모두

旺衰强弱에 의하여 각자의 吉凶善惡의 輕重을 측정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첫째로, 내 몸인 일간의 旺衰强弱을 판정하고

둘째로, 용신과 희신의 旺衰强弱을 인식하고

세째로, 각 통변성의 旺衰强弱을 구별한다.

모든 吉神은 旺强하기를 원하고, 忌神 또는 凶煞은 쇠약하기를 바라고 旺相을 원하지 않는다.

장생, 목욕, 관대는 유장(裕長)의 氣인 고로 진출하는 데에 한도가 없다.

旺의 極이 되면 물러가는 것이 빠르다.

弱은 退氣인 고로 빠르게 부할하지 못한다.

絶은 陰極의 象인 고로 점차 進氣를 초래한다.

生月에서 일간을 生하는 것은 旺相休囚의 象이 되고, 장차 오는 것이므로 進氣라 한다.

功을 이루고 退하는 것은 衰, 病이 된다. 즉, 退氣에 해당하는 고로 氣力이 없다.

모두가 다 吉凶에도 불구하고, 旺强하면 吉凶의 역량은 强하다고 본다.

이와 반대로 衰弱한 것은 역량이 輕한 것으로 보는 고로 吉神은 旺强하여야 되고,

凶神은 衰弱하여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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